[뉴스핌=노경은 기자] IT업계 중 특허 보유가 많은 삼성, LG와는 특허전쟁을 피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미국 종합경제지 포춘(Fortune)은 26일 미국 리서치회사인 글로벌 이퀴티스 리서치 소속 애널리스트의 말을 인용, "많은 특허를 보유한 삼성이나 LG와는 충돌을 피하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담당 애널리스트인 트립 초드리에 따르면 삼성은 3만6천674건을, LG는 3만1천276건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대신 상대적으로 특허건수가 적은 소니 에릭슨과 도시바, 교세라 등에 대해서는 '선택적 공격전략을 활용하고 특허가 거의 없는 HTC, 레노버,에이서 등상대로는 총력전을 펼치는 것이 유리하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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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