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미국의 주택 경기가 아직도 풀리지 않고 있음이 통계로 다시금 확인됐다.
26일 발표된 2월 S&P/케이스실러 20대 도시 주택가격은 계절조정치로 직전월인 1월 대비 0.2% 하락했다. 이는 0.3% 하락을 점쳤던 전문가 예상치보다는 양호한 결과다.
20대 도시의 주택가격은 전년 동기에 비해서는 3.3% 후퇴, 전문가 예상에 부합됐다.
S&P/케이스실러 2월 주택 지수는 8개월 연속 하락했지만 2009년 저점보다는 높은 수준에 머물고 있다.
[NewsPim]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