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코롤라를 생산하는 토요타 브라질 공장의 조업이 중단된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토요타 브라질 공장의 조업 중단은 동일본 지진에 의한 부품 공급 문제에 따른 것으로 4주 동안 3일간 중단할 계획이다.
한편, 3월 일본 내 토요타 생산량은 62.7% 감소, 1976년 이후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일본을 제외한 해외 생산량은 3.1% 떨어진 41만2974대로 나타나 5개월만에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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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