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서울시는 장애인 역량강화 교육인 ‘제2기 자립생활 아카데미’를 5월부터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시설 종사자에 대한 역량 강화의 일환으로 ‘장애인자립생활센터’를 이용하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다.
서울시에 따르면 교육은 회계처리, 동료상담, 행정처리, 프로그램기획 등 센터 종사자들의 업무처리 지원을 위해 외부 전문교육기관이 직접 센터를 방문해 1:1 맞춤교육 방식으로 진행된다.
교육기간은 5월부터 10월까지이며, 삼육대학교 위탁교육으로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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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