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호남석유가 급등에 따른 가격부담으로 외국인들이 매도세를 보이며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2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호남석유는 오전 9시 25분 현재 전일대비 8500원(1.95%) 내린 42만6500원에 거래중이다.
전일은 1.52% 상승세를 보이며 장을 마쳤이만 이날은 H.S.B.C 창구로 외국인 매도세가 유입되면서 반락했다.
동양종금증권 조병현 연구원은 "지수가 신고가를 연일 경신하고 있는 시점에서 포트폴리오 구성에 따라 상황이 크게 달라질 수 있는 국면"이라며 "기존 주도주에 대한 부담은 분명 있는 상황"이라고 평가했다.
화학 업종의 경우도 15.3% 수준 까지 도달해 사상 최대치 수준을 기록 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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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