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소맥(밀) 선물은 미국내 건조한 날씨로 수확 둔화 경계감이 지속되며 3%나 급등, 2개월 최고치까지 올랐다.
옥수수 선물도 이같은 날씨 우려감에 지지받으며 역시 3%나 올라 3주 최대 상승폭을 기록하는 등 강세를 보였다.
반면 대두 선물은 유가가 하락 반전되며 초반 상승폭을 잃고 보합권의 등락세를 지속하다 소맥과 옥수수 강세에 힘입어 동반 상승했다.
25일 CBOT에서 소맥(밀) 5월물은 26.5센트, 3.3% 오른 부셸당 8.26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옥수수 5월물도 25.25센트, 3.4% 급등한 부셸당 7.625달러에 마감됐다.
대두 5월물은 9센트 상승한 부셸당 13.895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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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