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경은 기자] KT(대표 이석채)는 반다이남코게임스(대표 이시와 슈쿠오) 와 손잡고 올레마켓을 통해 안드로이폰용 게임 ‘미스터 드릴러 아쿠아’ ‘제비우스’ 등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KT는 국내 소비자들에게 ‘철권,’ ‘타임 크리시스’등으로 익히 알려진 글로벌 게임 회사인 반다이남코게임스의 유명 게임들을 안드로이드폰 전용 게임 애플리케이션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이중 ‘미스터 드릴러 아쿠아,’ ‘제비우스,’ ‘갤러그’는 안드로이드폰용으로서는 세계 최초로 서비스된다.
가장 먼저 서비스 되는 게임은 ‘미스터 드릴러 아쿠아’ 로, 드릴로 블록을 파괴하며 지하로 내려가는 형식의 퍼즐 액션 게임이다.
특히 미스터 드릴러 아쿠아는 출시기념으로 다음달 22일까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반값 이벤트'와 최고 점수를 기록하는 유저대상 경품 증정 이벤트도 실시한다.
반다이남코게임스의 게임은 KT의 안드로이드폰 초기화면에서 올레마켓에 접속하거나, 올레닷컴(www.olleh.com) 웹페이지에 접속해 구매 가능하다.
KT 콘텐츠&미디어사업본부장 송영희 전무는 "반다이남코게임스 게임은 타 플랫폼 게임을 안드로이드폰용 게임으로 재탄생 시킨 킬러 콘텐츠로, 올레마켓 뿐 아니라 국내 안드로이드 콘텐츠 시장의 질적 수준 향상을 가져올 것"이라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