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쉘라인이 노키아에 힌지모듈 공급을 시작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25일 오전 9시 17분 현재 증권시장에서 쉐라인은 6030원에 거래, 전날대비 8.65% 올랐다.
지난 22일 쉘라인은 “노키아에 힌지모듈 공급이 확정됐다”며 “올해부터 실적이 반영될 것”이라고 말했다.
쉘라인 측은 올해 스마트폰 확대로 인한 매출 감소부분이 노키아의 힌지모듈 공급과 해외 공급으로 만회되고 손익분기점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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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