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싱가폴의 대표 슈즈&악세서리 브랜드 '찰스 앤 키스(CHARLES & KEITH)'는 오는 28일 명동 눈스퀘어 2F에서 국내 1호점을 오픈한다고 24일 밝혔다.
'찰스 앤 키스'는 SPA형 슈즈&악세서리 브랜드로 트랜디한 디자인과, 아시아여성들의 체형과 발 모양을 고려한 편안한 착용감 그리고 10만원대 초반이라는 합리적인 가격대의 싱가폴 대표 슈즈 브랜드다.
이번 매장에서는 하이힐, 플랫 슈즈, 부띠 등의 슈즈뿐만 아니라 가방, 벨트, 선글라스 등 다양한 액세서리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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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