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엔씨소프트의 차기대작 '블레이드앤소울'이 '청소년이용불가' 판정을 받았다.
게임분류등급위원회(이하 게임위)는 22일 블레이드앤소울의 등급분류를 ‘청소년이용불가’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게임위는 “블레이드앤소울은 칼이나 도끼 등을 사용하여 인간 형태의 캐릭터를 공격하고, 붉은색의 선혈 효과가 있다”며 ‘폭력성’을 분류 등급 사유로 설명했다.
엔씨소프트는 당초 심의 요청도 '청소년이용불가'로 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오는 27일부터 실시되는 CBT(비공개테스트)의 대상도 18세 이상으로 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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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