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예슬 기자]LIG투자증권은 22일 롯데쇼핑에 대해 유통주 중 가장 확실한 성장이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이지영 LIG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백화점에서는 명품과 의류 매출의 호조가 이어지고 할인점에서는 인플레이션 및 통큰 프로모션으로 집객력이 강화되고 있다"며 "GS리테일 실적 편입 기간 차로 이번 1분기는 어느 때보다도 강한 사상최대의 실적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2분기 실적에 대해서도 양호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 애널리스트는 "소비변동성이 낮은 고소득층이 주 고객인 백화점의 영업이익 기여도가 70%를 차지한다"며 “올해 SSM 100개, 마트 9개, 백화점 3개 점포를 출점할 계획인데다 SSM, 할인점, 홈쇼핑, 편의점 등의 수익성이 모두 개선되고 있어 이익단의 성장도 남다를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2013년까지 출점 계획과 자회사 성장을 감안하면 무난한 성장이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0만원을 유지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박예슬 기자 (yesl1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