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동부자산운용의 '동부고배당펀드'가 어린이펀드인 '동부아이사랑고배당펀드'로 새롭게 태어난다.
21일 동부자산운용은 장기간 안정적인 운용성과로 검증된 기존 운용전략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운용보수와 판매보수의 5%에 해당하는 금액을 기금으로 출연해 어린이 교육사업 및 어린이경제교실 등 다양한 행사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어린어펀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해 펀드 리모델링에 나섰다고 전했다.
동부자산운용에 따르면 이 펀드는 설정 이후 수익률이 119.0%를 기록, 동일기간 KOSPI상승률보다 37.7%p의 초과수익을 보이고 있다.(Class A 기준, 2008.12.23 설정)
또한, 1, 3, 6, 9개월 및 연초 이후의 수익률이 동일유형 배당주펀드 중 1등을 유지하고 있고 동기간 KOSPI와 일반주식형펀드의 평균수익률을 모두 앞서고 있다.
이 펀드는 동부증권과 HMC투자증권, 키움증권 등을 통해 판매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자녀의 학자금, 유학자금, 종잣돈 마련 등의 목적을 가진 투자자라면 가입을 고려해 볼만 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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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