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JCE (대표 송인수)는 온게임넷의 인기 프로 ‘프풋한 양민이 뿔났다’와 함께 <프리스타일 풋볼>의 제1회 공식 오프라인 대회를 5월 1일부터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프리스타일 풋볼> 오프라인 대회는 총 3개의 학살(學撒, 배움을 살포함) 시리즈로 5월 1일부터 총 3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실력에 관계없이 평소 <프리스타일 풋볼>을 즐기는 유저라면 누구든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JCE는 △레전드 캐릭터 ‘박지성’과 함께하는 ‘캡틴박으로 양민학살(5월 1일)’ △학교 친구들과 함께하는 ‘친구들과 양민학살(5월 15일)’ △많은 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우리 모두 양민학살(5월 28~29일) 등 대회 일정 및 테마를 공지했다.
대회의 첫번째 시리즈인 ‘캡틴박으로 양민학살’을 위해 오는25일까지 <프리스타일 풋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자 접수를 받고 있다. 박지성 캐릭터가 1명 이상 포함된 팀 단위로 참가 신청을 받고 있으며, 전체 신청팀 중 추첨을 통해 총 8개팀 32명의 유저를 선발할 계획이다.
대회 우승팀에게는 상금 100만원과 <프리스타일 풋볼> 특수 아이템이 지급되며, ‘장동민 유상무 인트마스터 및 제4의 멤버’로 구성된 ‘양뿔팀’이 펼치는 ‘프풋한 양민이 뿔났다’ TV프로에 출연하여 직접 대결을 펼칠 수 있는 기회도 얻게 된다.
JCE는 첫 오프라인 대회를 기념하며 ‘승리의 캡틴박을 지목하라’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이벤트는 ‘캡틴박으로 양민학살’ 대회에 최종 선발된 8개의 팀 중 우승팀을 맞추는 내용으로 4월 26일부터30일까지 진행된다. 이벤트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박지성 캐릭터를 상품으로 지급한다.
장지웅 JCE 사업본부장은 “<프리스타일 풋볼>은 직접 플레이 하는 것만큼이나 보는 재미도 쏠쏠하고 박진감 넘치는 축구게임”이라며 “오프라인 대회가 <프리스타일 풋볼>을 사랑하는 많은 유저들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프풋한 양민이 뿔났다’는 JCE가 게임전문 케이블TV 온게임넷의 인기프로그램인 ‘양민이 뿔났다’(이하 양뿔)와 함께 선보일 10주간의 <프리스타일 풋볼> 도전기이다. 28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5시 온게임넷 채널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캡틴박으로 양민학살’ 및 <프리스타일 풋볼> 오프라인 대회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프리스타일 풋볼> 공식홈페이지 (http://fsf.joycity.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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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