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이건희 삼성 회장이 지난해 12월 '자랑스런 삼성인상' 시상식 이후 5개월여 만에 21일 삼성 서초사옥으로 출근했다.
삼성 고위 관계자는 "이날 10시경 출근했고 현재 집무실로 향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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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