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KH바텍이 1분기 호실적에도 저평가 상태가 지속됨에 따라 앞으로 관심있게 지켜볼 필요가 있다는 전망이 제기됐다.
HMC투자증권 노근창 수석연구위원은 21일 "KH바텍은 1분기 영업이익 추정치를 16.7% 상회했다"라며 "2분기에도 실적모멘텀이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특히 알티전자 도산으로 삼성전자 내 점유율이 급상승 한 것과, 갤럭시S2 수주 모멘텀이 지속될 것이란게 노 연구위원의 분석이다.
다음은 리포트 주요내용
1분기 영업이익 추정치 16.7% 상회 / 호실적에도 저평가 상태 지속
-''11년 EPS 기준 P/E 4.8배: 스마트 디바이스 부품 업체 평균 (10배) 대비 50% 이상 저평가
-1분기 IFRS 연결 기준 매출액 1,027억원(QoQ +55.8%), 영업이익 120억원(QoQ +219.3%)
-Nokia의 전략 스마트폰인 E7의 115만대 판매 및 RIM과 삼성전자향 매출 호조의 영향
2분기에도 QoQ 실적 모멘텀 지속 / 3분기에는 외형 Level-Up 예상
-Nokia 매출 비중 감소에도 불구 2분기 매출액1,206억원(QoQ +17.5%), 영업이익 139억원(QoQ +15.5%) 예상
-알티전자 도산으로 삼성전자 내 점유율 급상승 및 갤럭시S2 관련 수주 모멘텀
-Sony 2차전지 수급이 개선되는 3분기 실적개선 폭 가파를것, 매출 2천억 상회 예상
Form Factor 차별화와 UX 증대를 위해 Slide Tilt 장착 확대 예상
-Notebook회사들은 차별화된 UX제공 위해 Slide Tilt Type Keyboard 장착 비중 높일 것
-Nokia-MS연합의 Window Phone7 모델 중 하나는 Slide Tilt Type이며 점차 비중 확대 예상
-Sony-Ericsson, Amazon향 신규제품 매출 3분기부터 발생하며 주요 거래선 더욱 늘어날 것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