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19일 뉴욕 증시 폐장후 발표된 IBM의 1분기 순익과 매출은 월가의 예상을 웃돌았으나 신규 거래 체결 건수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개장전 주가지수선물이 하락흐름을 보이고 있다.
특별항목을 제외한 IBM의 1분기 순익은 주당 2.41달러로 전문가 예상치인 주당 2.30달러를 웃돈 것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매출은 1년전에 비해 8% 증가한 246억 달러로 애널리스트들의 평균 전망가인 240억 달러를 웃돌았다.
세계 최대 첨단기술 서비스업체인 IBM은 특별항목을 제외한 연간 순익전망도 기존의 주당 13달러에서 최소 13.15달러로 상향수정했다.
그러나 1분기 신규 비즈니스 체결건수는 전년동기대비 14% 감소한 105억달러로 나타나 투자자들의 경계심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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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