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예슬 기자]하나SK카드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이강태 하나SK카드 사장과 직원들이 SK네트웍스 직영 주유소를 방문해 고객들에게 주유 할인카드를 홍보했다고 20일 밝혔다.
임직원들은 SK주유소에서 리터당 최대 90원을 할인받을 수 있고 OK캐시백 기능도 탑재된 하나SK해피오토카드를 비롯해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주유 할인 카드를 소개했다.

SK주유소의 경우 리터당 100원을 OK캐시백 포인트로 적립해주며 신용카드사와 연연계된 전산 시스템이 구축되면 리터당 100원을 카드대금에서 청구할인받을 수 있어 주유소 고시가격과 관계없이 혜택이 제공된다. 하지만 아직 주유 할인 서비스가 초기 단계이기 때문에 잘 알려지지 않고 있어 고객들과 스킨십을 통한 홍보를 계획하게 됐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강태 사장은 "고물가 시대에 신용카드를 잘 활용하면 정유사의 할인 혜택과 추가적인 주유 할인을 받을 수 있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에서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는 카드 상품을 만들어 고객들에게 알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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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박예슬 기자 (yesl1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