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CJ E&M게임즈(부문대표 남궁훈)는 자사가 서비스할 예정인 FPS <솔저오브포춘 온라인(이하 솔저오브포춘)>이 이달 30일 공개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앞선 28일과 29일 양일간에 걸쳐 사전 공개서비스도 진행한다.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된 사전 공개서비스 차원의 ‘온라인 쇼케이스’에는 최고 동시접속자 2만명이 몰린 바 있다.
CJ E&M 게임즈 퍼블리싱사업본부 박대길 팀장은 “쇼케이스를 통해 다시 한번 <솔저오브포춘>의 완성도 높은 게임성과 인기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하루라도 빨리 공개서비스를 진행하는 것이야말로 이용자분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것이라고 생각, 공개서비스 준비에 모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솔저오브포춘>은 명작 FPS 게임의 대명사로 게이머들에게 널리 알려져 있는 ‘솔저오브포춘’의 세번째 타이틀인 ‘페이백’을 원작으로 하고 있으며, FPS의 명가 액티비전(Activision)과 드래곤플라이가 야심차게 준비한 게임이다. 사실적인 그래픽으로 생생한 전투를 즐길 수 있고, 슈팅과 액션의 표현력이 뛰어나며 빠르게 달리기, 칼던지기, 날라차기 등 다양한 액션을 즐길 수 있다. FPS의 진화된 모습을 보여줄 <솔저오브포춘>, 압도적 쾌감과 다양한 재미로 단조로운 FPS에 싫증을 느낀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게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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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