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대우건설이 실적에 대한 증권사 호평에 3% 넘게 상승하고 있다.
20일 오전 10시 5분 대우건설은 전거래일보다 350원, 3.24%오른 1만 1150원에 거래 중이다.
교보증권 조준형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0.5%, 39.2% 증가한 1조 6469억원, 811억원에 달할 것"이라며 "외형대비 영업이익 급증은 주로 주택과 해외 매출 원가율 개선 때문"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이어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102.7% 증가한 947억원을 달성해 하반기엔 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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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