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삼성전자가 외국계 증권사 매수에 힘입어 상승세다. 이에 따라 1주일 만에 90만원 대를 회복했다.
오전 9시 31분 현재 삼성전자는 90만2000원에 거래, 전날 대비 3.09% 올랐다.
미국 인텔이 양호한 실적을 발표한데다 삼성전자의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HDD) 사업 부문 매각이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CS와 메릴린치 등 외국계 증권사의 매수가 이어지면서 주가가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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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