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도요타자동차는 19일, 일본자동차공업협회가 일본차량 방사선량에 대한 고객들의 불안감을 잠재우기 위해 성명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지난 18일 “회원 각사의 제조 거점이나 차량 선적항의 대기는 인체에 영향이 없는 수준이며, 일본산 자동차의 방사선량을 측정한 결과 고객들께서 안심하고 차량을 사용하실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협회 측은 일본산 자동차의 안전성에 문제가 없다고 인식되지만, 더욱 안심하고 차량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전문 기관의 조언을 받고 자발적으로 차량의 방사선 측정을 개시했다는 입장이다.
또한 회원 각사의 제조 거점이나 차량의 선적항의 대기는 인체에 영향이 없는 수준이며 지금까지 측정한 차량 표면의 방사선량은 3월 25일 이후 문부과학성이 각 도도부현에서 계측해 원자력 안전 위원회가 “인체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협회 관계자는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기준에 비추어 문제가 없다는 사실을 기반으로 "국내외 고객들께서 일본산 자동차를 안심하고 사용하실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고 전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