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민선 기자] 제너시스템즈가 국내 최초로 mVoIP 음성엔진을 출시했다는 소식에 상한가로 직행했다.
19일 오후 1시 17분 현재 제너시스템즈는 전거래일보다 14.87%, 345원 오른 2665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제너시스템즈는 국내 최초로 mVoIP 음성엔진 출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mVoIP 서비스는 저렴한 요금이란 장점으로 인해 이용자들의 관심이 높을 뿐 아니라, 서비스 사업자들이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시도하고 있는 시장이다.
제너시스템즈 강용구대표는 "이번에 출시된 음성엔진과 더불어 올 상반기에 영상엔진이 출시되면 기존 외산 엔진을 사용해오던 사업자들의 어려움을 덜어 줄 수 있을 것"이라면서 "mVoIP 음성엔진을 통해 통신사업자와 공공시장은 물론, 향후 IP기반의 음성&영상 서비스를 하고 있는 기업 및 개인사업자들까지 시장의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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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