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9일 오전 7시 23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 주요 시황
◇ [뉴욕증시] 美 등급전망 강등 우려에 급락
- S&P, 美 신용등급 전망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 “향후 2년내 美 등급 조정 가능성 최소 3분의 1”
- 中 올해 4번째 지준율인상으로 원자재, 유가 하락. 그리스, "부채조정 추진" 언론보도 부인
◇ [유럽증시] 美 신용등급 악재로 3주래 최저 종가
- S&P, 미 신용등급 전망 하향수정. 그리스 채무조정 "불가피" 관측 확산. 中, 올 들어 네 번째 지준율인상
- 英 FTSE100지수 2.1% 하락. 獨 DAX지수는 2.1%, 佛 CAC-40지수도 2.35% 각각 하락 마감
◇ [뉴욕외환] 유로, 유로존 부채 우려 불거지며 큰 폭 하락
- 그리스 부채 구조조정 불가피 주장 제기, 유로존 우려 강화. 유로/달러 하루 낙폭, 작년 11월 이후 최대
- S&P, 美 신용등급 전망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 달러에 큰 영향 없어. 엔화는 위험 회피로 폭넓은 강세
◇ [뉴욕채권] 美 등급 전망 악재 극복하고 상승
- 투자자들, S&P의 美 신용등급 전망 하향조정에도 국채 매도 자제
- 주가가 큰 폭으로 내리며 국채 상승 반전. 피터슨 연구소, 美 향후 신용등급 강등 가능성 배제 못해
◇ [국제유가] 美 전망등급 하락과 수요 우려감에 하락
- S&P, 미 신용등급 전망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
- 사우디, 감산 확인 “시장 공급 잘 이뤄지고 있어”. 美 WTI 5월물 화요일 만기일 도래
◎ 글로벌 주요 이슈
◇ S&P 美 신용등급 전망 ‘부정적’으로 하향, 무디스는 긴축논의 ‘긍정적’
- S&P, 정책결정자들이 장기 재정압박을 해소하기 위한 방안 합의 못 할 위험 존재
- 무디스, 긴축논의 결과는 불확실하지만 재정정책의 잠재적 변화가능성 보여주며 긍정적
◇ 애플, 삼성 갤럭시 시리즈에 대해 지적재산권 침해 소송 제기
- 애플, 삼성전자가 제품의 외관과 디자인, 유저 인터페이스를 무단 복제, 지적재산권을 침해했다고 주장
◇ 핫머니 유입 막기 위한 EM국가들의 정책대응 불충분 - IMF
- 정책대응 불충분이 경제 경착륙 이어질 수 있어, 위안화 여전히 저평가 유로 및 엔화는 펀더멘털 수준
◇ 글로벌 철강수요 내년에 14억4100만톤…사상 최고 예상 - 세계철강협회
- 전반적 경기 회복세로 내년 철강수요 사상 최고 예상…中 수요 증가세는 둔화 전망
- 신흥시장 수요는 경제위기 이전수준 상회…中 수요는 향후 2년간 연 5% 증가 예상
◇ 美 4월 NAHB 주택지수 하락 “예상하회”
- 4월 주택시장지수, 16으로 전월비 1포인트 하락…전문가 예상 17도 하회
- 차압 확대되고 더딘 경제회복, 추가 하락 가능성 등에 둔화세 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