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고려아연이 긍정적인 1분기 실적 전망에 장 초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고려아연은 오전 9 시 5분 현재 전일대비 3.12% 상승한 47만 9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현대와 동부 등 국내 창구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집중되는 모습이다.
앞서 고려아연은 장 시작과 함께 일시 48만원까지 상승하며 전날에 이어 또다시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현재 시장 전문가들은 고려아연은 1분기에 사상 최대 이익을 기록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일본 지진에 따른 반사이익과 함께 은, 아연 등 상품가격 상승에 따른 호재가 실적개선을 주도할 것이란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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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