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유로존 무역수지가 예상 밖의 적자를 기록했으나 직전월보다는 호전되었다.
15일 유럽연합 통계청인 유로스타트는 지난 2월 무역수지가 15억 유로의 적자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직전월의 156억유로 적자(148억유로 적자에서 수정됨)보다는 대폭 축소되었지만 22억 유로 흑자를 기대한 전문가 예상치는 밑도는 결과다.
세부적으로는 수출은 전년대비 23% 증가했고, 수입은 26% 늘었다.
계절적 요인을 반영하면 수출은 전월대비 1.6% 늘고 수입은 1.0% 증가했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