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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회원권-4월 셋째주] 좀처럼 반전되지 않는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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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은지 기자] 회원권 시장의 분위기 반전이 좀처럼 쉽게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본격적인 시즌임에도 불구하고 회원권 거래량이 예년에 비해 현격하게 떨어져 있는 상황이다.

최근 일본 대지진과 중동사태에 의한 외부적인 악재로 회원권시장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시간이 지난만큼 내성이 생겨 더 이상 추가 영향은 받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다행스러운 점은 저점 매물들의 거래가 이뤄지면서 중 저가대 회원권 다수의 종목의 시세 반등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이다.

당장 시세 상승을 위한 호재가 눈에 띄지는 않지만 법인매수의 꾸준함과 이용 측면을 위한 개인매수의 증가는 앞으로의 시장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 고가대 회원권

연초 매수세의 유입으로 강보합세를 유지했으나 매수가 줄어들어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다.

레이크사이드, 이스트밸리, 남부가 보합세이고 남촌, 렉스필드는 여전히 매물 부족으로 인해 강세이다.

고가대의 경우에는 법인들의 매수가 늘어나면서 강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다.

아시아나, 프리스틴밸리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고 신원, 마이다스밸리는 매도 매수간 호가차이가 좀처럼 줄어들지 않고 있다.


◇ 중가대 회원권

매수세가 점점 늘어가고 있는 상황이지만 전반적으로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다.

뉴서울, 뉴스프링빌, 기흥, 제일, 중부는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고 서서울, 김포시사이드는 매물 부족으로 소폭 상승했으며 뉴코리아, 코리아, 88은 하락세이다.

중가대의 경우 매수세의 증가로 앞으로 강세가 전망되므로 매수대기자들은 면밀한 관찰이 필요한 시점이다.

◇ 저가대 회원권

꾸준한 거래로 회원권 시장의 분위기를 주도하고 있다. 태광,한성,솔모로,인천국제,덕평,안성,프라자,수원,한원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애머슨내셔날, 시그너스, 도고는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다.

주중회원권들의 경우에도 거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전방적인 강보합세를 이어가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주)다인회원권으로 문의 바랍니다. 02)596-5000


[04월 셋째주 추천회원권]

몽베르cc는 산 속에 자리한 드넓은 정원같은 완만한 지형에 절묘하게 위치한 계곡과 바위가 여인과 데이트하듯 섬세하고 가슴 설레는 라운딩을 제공한다.

총 84만여 평의 부지에 몽베르CC는 총 45홀 규모를 지향하며 대중골프장 9홀 증설을 위해 설계를 끝냈다.

36홀 회원제 코스는 남북코스로 구성됐다. 남 코스는 애버리지골퍼를 위한 리조트 코스며 북 코스는 공략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챔피언 코스로 초보에서부터 프로까지 모든 골퍼를 수용할 수 있게 운영된다.

회원들의 충분한 부킹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적정한 회원만 모집해 ‘철저한 회원위주의 특별한 서비스’란 회원운영방침을 세웠다.

하지만 교통편이 좋지 않은 관계로 골프장에 비해 회원권 가격이 저평가 되있는 건 사실이다.

그러나 조금씩 도로교통이 좋아 지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회원권 가격이 상승되는 골프장중 하나이다.

자세한 사항은 (주)다인회원권으로 문의 바랍니다. 02)596-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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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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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5~6일 전 경기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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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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