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KISCO홀딩스는 경영효율화 및 지배구조 개선을 위해 와이어로프 제조업체인 계열사 영흥철강의 주식 295만 2760주 전량을 329억2300만원으로 계열사 세화통운에 매각키로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이날 영흥철강은 KISCO홀딩스의 자회사에서 탈퇴됐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