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협 기자] GS건설은 지난 1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털호텔에서 상생경영을 위한‘그레이트 파트너쉽 동반성장 협의회’를 발족했다고 15일 밝혔다.
그레이트 파트너쉽(Great Partnership) 동반성장 협의회는 동반성장을 이루기 위해서 GS건설과 협력사간 이해와 신뢰의 마음을 갖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판단, 자사의 주요 8개 공종 20개 협력회사를 선발해 보다 깊이 있는 경청과 소통의 자리를 갖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허명수 사장을 포함한 GS건설 임원과 우수협력업체 사장단 20명이 참석해 동반성장 지원제도 및 정부동향 정보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동반성장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GS건설 허명수 사장은 “글로벌 탑티어 건설사로써 성장과 발전을 위해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이 필수”며 “향후 협력회사와 소통협력을 위한 동반성장을 이루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GS건설은 지속적인 동반성장 체계구축을 위해 경영 및 금융지원체제 강화, 공사수행력 강화를 지원한다. 또 구조적 시공문화 체질 개선을 통한 생산성 향상, 소통강화를 위한 ‘그레이트 파트너쉽 패키지(Great Partnership Package)’를 운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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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송협 기자 (back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