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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거장들의 화양연화' 기획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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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손희정 기자] CJ CGV가 5월을 맞아 영화 기획전 ‘거장들의 화양연화’ (이하 ‘기획전’)를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CGV강변과 압구정에서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화양연화’ 란 인생에서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 순간을 표현하는 것으로 이번 기획전은 ‘예술 영화 거장들의 가장 빛나는 영화’를 컨셉으로 2개 섹션의 총 14편의 작품을 상영한다.

상영작들은 신구 세대와 동·서양, 국내 개봉작이나 미개봉작 등 예술 영화 팬이라면 반드시 봐야만 하는 거장들의 대표작을 골라 선정됐다.

‘거장들의 화양연화’섹션에서는 구스 반 산트, 미카엘 하네케 ,클린트 이스트우드 등 이름만으로도 영화의 작품성과 재미를 신뢰할 수 있는 당대 대표 감독들의 주요작품으로 구성했다.

또 ‘화양부동의 신성들' 섹션은 최근 칸과 베니스, 베를린 등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각광받고 있는 아핏차퐁 위라세타쿤을 비롯해 지아 장 커,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의 작품을 상영한다.

한편 이번 기획전 기간 동안 유명 영화평론가 등과 영화의 감동을 함께 나누는 ‘시네마톡’ 행사도 진행된다.

CGV압구정에서 5월 6일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의 초기화제작 '레퀴엠'에 이어 5월 9일에는 국내에서 아직 미개봉된 마테오 가로네 감독의 기대작 '고모라'를 보고 각각 이동진, 한창호 평론가 등과 대화를 나누는 시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한편, 영화 10편 이상을 본 관객 중 추첨을 통해 ‘CGV 골드클래스 관람권 2매', ‘일반 관람권 10매’ 등을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될 계획이다.

CGV 다양성영화팀 강기명 팀장은 “예술 영화 팬이라면 이름만 들어도 가슴 설렐 감독들의 놓칠 수 없는 주옥 같은 작품들만을 골라 기획전을 준비했다” 며 “5월 황금의 징검다리 연휴와 봄을 맞아 영화 예술의 깊이를 만끽하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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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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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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