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종빈 기자] 한국 경제는 일본의 지진과 방사능 위기에 영향을 받지 않고 있다고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가 밝혔다.
김 총재는 14일(현지시간) 미국 필라델피아시 펜실베이니아대학 강연 뒤 이같이 밝히고 "일본의 위기상황으로 인해 한국경제에는 긍정적 효과와 부정적 영향이 있을 것"이라며 "하지만 타격은 크지 않다"고 말한 것으로 일본 니혼게이자이가 보도했다.
이와는 별도로 김 총재는 한국이 중국, 일본과 각각 자유무역협정을 체결을 추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중국과 일본이 각각 한국과의 FTA에 관심을 표시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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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종빈 기자 (unt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