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부산 당리 푸르지오를 시작으로 다대 푸르지오, 울산 우정혁신도시 푸르지오까지 강력한 바람을 일으키며 흥행몰이를 이끌어낸 이후 오는 15일 공급 예정인 김포한강신도시에서도 다시한번 청약광풍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되면서 그동안 잠잠했던 수도권 분양시장 활력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보통 신규 아파트 분양시 CD금리 외에 1~3%대 가산금리를 적용해 대출금리를 책정하는 것을 감안할 때 계약자들의 대출 이자 부담이 크게 감소된다"며"중도금 대출에 CD+0%금리를 적용하는 사례는 대우건설이 업계 최초"라고 설명했다.
한강신도시 푸르지오는 3.3㎡당 평균 930만원대 저렴한 분양가로 공급될 예정이어서 주변시세 및 타 단지 공급가 대비 낮은 수준으로 책정됐다.
이에따라 국내 대표 브랜드로 손꼽히는 푸르지오의 브랜드 파워에 '통큰 금리', '착한 분양가'가 적용되면서 내집마련을 희망하는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김포한강신도시 푸르지오 1순위 청약은 오는 20일 부터 접수 받으며 견본주택은 15일 김포시 사우동 신사우삼거리 인근에 개관한다. 문의 :1577-8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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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송협 기자 (back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