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일본 토요타 자동차가 부품 공급 차질을 이유로 유럽 내 5개 공장의 조업을 조만간 중단할 방침이라고 13일 밝혔다.
토요타는 영국 버내스톤 공장과 디사이드 공장, 터키의 아다파자리 공장, 프랑스의 발랭시엔 공장, 폴란드 라스코위치 공장이 조업 중단 대상이라고 밝혔다.
토요타는 오는 4월 21일부터 5월 2일에 걸쳐 이들 공장의 가동을 중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토요타는 "공급망이 아직까지는 차질을 빚고 있지는 않지만 단기적으로 부품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