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임애신 기자] 원/달러 환율이 추가 반등을 시도하며 1090원대의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됐다.
삼성선물 전승지 연구원은 13일 "전날 금융시장 조정과 금융통화위원회 이벤트 확인 등으로 환율은 강한 반등세를 나타냈다"고 진단했다.
특히 "달러/엔 환율의 급격한 하락 전환으로 100엔/원 환율이 1300원대로 상승하면서 이와 관련한 원화 매도세가 집중됐다"고 판단했다.
전 연구원은 "이날도 이러한 증시 조정 분위기 속에서 환율이 추가 반등을 시도할 것"이라면서 "다만 여전히 긍정적인 내부 요인들로 급등은 제한될 것으로 보인다"고 예상했다.
따라서 이날 전 연구원은 원/달러 환율 예상범위로 1090.00~1099.00원을 제시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임애신 기자 (vancouv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