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당분간 인플레이션이 상승할 수는 있다고 경고했다.
IMF의 수석 이코노미스트인 올리비에 블랑사르는 11일 글로벌 경제전망 보고서를 발표하며 "상품가가 강력한 수요와 일련의 공급 쇼크로 예상보다 급등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그러나 현 시점에서 이같은 상승세가 글로벌 회복세를 이탈시킬 것으로는 생각지 않는다"고 말했다.
또 신흥시장(EM) 국가들은 대규모 자본유입에 따른 영향을 줄이기 위해 자본규제(capital control)가 필요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신흥시장국가 통화의 평가절상은 글로벌 구조조정에 매우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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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