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아인스M&M이 진행하고 있는 소셜커머스 사업 '쉐어핑'이 또 다시 매진을 기록했다.
11일 아인스M&M에 따르면 지난 8일 쉐어핑에 참여한 에스테틱 '약손명가'의 얼굴비대칭 관리 이용권이 모두 매진됐고, 소비자들의 요청에 따라 9일 정오부터 시작된 선착순 50매 추가 앵콜 판매 역시 순식간에 매진됐다.
약손명가는 판매 수익금 모두를 기부하기로 결정했다고 아인스M&M 측은 설명했다. 약손명가는 전 세계에 걸쳐 65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는 한국 대표 에스테틱이다.
기부금은 오픈한 지 열흘 만에 6800만원이 모였다. 쉐어핑 내 기부 캠페인을 진행하는 아인스M&M의 자회사 HEM KOREA는 "4월 한 달 간 모은 기부금은 국제 아동 양국기구인 '한국 컴패션'에 전달해 다양한 후원 프로젝트에 사용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