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현대차의 중국현지법인인 베이징현대가 8일(현지시각) 중국 베이징 소재 올림픽 수영 경기장에서 신형 '쏘나타'를 출시했다.
현대차는 올해 중국 시장에서 신형 쏘나타를 5만대 판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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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