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예슬 기자] 우리은행은 국제금융시장에서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홍콩의 '더 아시안 뱅커'가 선정한 2011년 외환부문 한국 최우수 거래은행 상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더 아시안 뱅커 관계자는 "우리은행이 무역금융 및 송금 분야에서 우수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올해의 한국 최우수 거래은행으로 선정됐다"고 말했다.
시상식에 참석한 김종천 부행장은 "향후 국내외 금융시장에서 외환 분야 전문은행으로 인지도와 위상이 제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더 아시안 뱅커는 싱가포르, 홍콩 등 아시아 금융허브시장에서 리서치, 컨설팅, 세미나, 연수, 출판 등에서 권위를 인정받는 금융 서비스 산업 전문기업으로 매년 금융상품과 금융서비스 분야에서 국가별 최우수 은행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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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박예슬 기자 (yesl1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