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북동부지역에서 이날 저녁 진도 7.4의 강진이 다시 발생했으며, 정부당국은 약 2시간동안 쓰나미 경보를 발령했었다.
도쿄전략측은 지진이 발생한 직후 원전에서 작업중이던 11명을 대피시켰으며, 이번 지진으로 인한 후쿠시마 원전에 이상은 없다고 밝혔다.
또 카시와자키-가리와 원전도 정상작동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NHK 방송은 일본 시간으로 새벽 1시경 쓰나미 경보가 해제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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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