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엔제리너스커피(대표 조영진)는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CI)’를 평가한 브랜드 시상에서 국가브랜드대상을 수상, 커피전문점 부문 1위로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올 해로 2회째를 맞는 국가브랜드대상은 농림수산식품부에서 후원하며 브랜드 인지도·대표성·만족도·충성도 등을 조사해 합산하는 방식으로 지수를 측정, 국가 이미지 제고에 기여하는 브랜드를 대상으로 선정된다
엔제리너스커피는 지난 2010년, 로컬브랜드로는 최초로 매장 수 1위를 기록한 이후 감성 마케팅을 필두로 한 차별화된 마케팅을 전개해왔다. 웰빙 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품을 출시하고 드라마 PPL마케팅을 통한 대표 문화 아이콘으로 포지셔닝했다.
최근에는 선불결제 시스템을 활용한 캐시비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도입, 결제 편의성을 더하는 등 고객 중심의 경영을 펼쳐나가고 있다.
엔제리너스커피 관계자는 “지난 해 KNPS 1위 선정에 이어 최고의 브랜드에게 수여되는 국가브랜드대상 수상과 더불어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고객사랑에 보답할 수 있는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업계를 리딩하는 국내 대표 커피전문점 브랜드로 앞서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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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