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마스크 관련주들이 동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7일 코스닥시장에서 오공은 전 거래일대비 14.96% 상승한 2305원에 호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키움과 동양, 한국을 중심으로 매기가 집중된 모습이다.
이로써 오공은 전날의 낙폭을 하루만에 털어내게 됐다.
같은시간 케이피엠테크는 6.76% 오른 5130원, 웰크론은 2.58% 오른 4575원에 호가되고 있다.
일본언론인 요미우리신문이 방사성 물질 확산 예측도를 보도한 가운데 우리나라가 방사성 확산의 직접적인 영향권으로 분류되며 '방사능 공포'가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특히 이같은 일본 언론의 발표는 그간 국내 기상청에서 한반도 일대의 방사성물질은 지구를 한바퀴 돌아 온 것이라는 설명과는 다소 상반된 내용이어서 더욱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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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