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장 초반 넥스트집이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7일 코스닥시장에서 넥스트칩은 전 거래일 대비 12.11% 상승한 1만 4350원에 호가되고 있다. 키움과 현대, 미래에셋을 중심으로 매기가 집중되고 있다.
이로써 넥스트칩은 전날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한 이래 사흘째 상한가 달성이란 대기록을 눈앞에 두게 됐다.
주초에 실시한 무상증자에 따른 유통물량 증대 기대감이 여전히 호재로 소화된다는 분석이다.
시장 전문가들은 무상증자 후 넥스트칩의 주식수는 총 1324만 7500주 수준으로 그간 지적됐던 유통주식수 부족 문제가 해결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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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