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일본 대지진 여파로 수산물 안정성에 대한 불안감이 확산되자 닭고기 관련주가 반사이익을 보고 있다.
7일 9시 15분 현재 하림홀딩스는 전일대비 6.33%오른 4200원, 마니커는 2.99%오른 137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일본 대지진에 따른 방사능 공포가 수산물 안전성으로 확산되면서 닭고기주가 강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같은 이유로 육계업체 동우도 전일대비 0.49%오른 6210원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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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