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OLED 부품용 GLASS 제조 및 CNC컨트롤러 제조업체인 큐리어스는 2005년 1분기 흑자발생 이후 6년만인 올해 1분기에 영업이익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큐리어스 관계자에 따르면 "2011년 회사 목표인 영업이익 달성을 위해 작년부터 조직개편과 원가절감 등 끊임없는 자구 노력과 기존 사업인 CNC 콘트롤러와 OLED 부품 제조 사업에서 1분기 매출목표를 약 40% 초과 달성했다"며 "1분기 흑자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큐리어스는 금년도에 안정적인 흑자기업으로 전환을 위해 사업투자도 가속화 하고 있다.
OLED부품 제조 사업부인 구미공장에 작년 에칭 5호기 증설 이후 LGD,퀄컴 등 국내외 거래처들의 생산주문 증가와 추가 설비 증설에 대한 요청으로 에칭 6호기 설비라인을 증설하고 있으며, 5월부터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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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