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인도 정부는 방사능 우려에 3개월간 일본산 식품의 수입을 금지한다고 밝혔다.
인도 정부는 5일(현지시간) 성명서 발표를 통해 "방사능에 대한 우려가 진정될 때까지 금지 기간을 연장할 수도 있다"며 "인도 식품안전청이 매주 일본산 식품에 대한 안전검사를 실시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인도는 일본으로부터 가공 식품, 과일, 채소 등을 수입해왔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인도 정부는 방사능 우려에 3개월간 일본산 식품의 수입을 금지한다고 밝혔다.
인도 정부는 5일(현지시간) 성명서 발표를 통해 "방사능에 대한 우려가 진정될 때까지 금지 기간을 연장할 수도 있다"며 "인도 식품안전청이 매주 일본산 식품에 대한 안전검사를 실시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인도는 일본으로부터 가공 식품, 과일, 채소 등을 수입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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