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파리크라상(대표 최석원)이 운영하는 파리바게뜨에서 ‘오!케익’, ‘엄마가 찜한 카스테라’, ‘구름처럼 폭신한 크림빵’ 등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폭신한 케이크에 부드럽고 시원한 우유크림이 발려있는 간식용 케익 ‘오!케익’은 젊은 감각의 20~30대가 즐겨 찾을 만한 간식이다. 또한 어릴 적 엄마가 만들어 준 카스테라를 연상시키는 '엄마가 찜한 카스테라'는 목초란으로 구운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폭신한 빵에 초코와 화이트 크림이 들어가 있는 '구름처럼 폭신한 크림빵'은 아이들이 좋아할 만하다.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파리바게뜨에서는 오는 15일까지는 출시기념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된다. 자녀의 유치원이나 학급에, 또는 본인이 속한 회사나 팀에 간식이 필요한 이유를 파리바게뜨 홈페이지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10곳에 100개씩의 ‘구름처럼 폭신한 크림빵’을 전달해준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이름에서부터 봄날의 부드러움이 느껴지는 신제품 3종은 엄선된 재료와 건강하고 부드러운 촉감을 특징으로 만들었다"며 "더 맛있고 독특한 디자인으로 즐겁게 신제품 3종 간식을 즐겼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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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