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오후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호주 달러가 미 달러 대비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5일 오후 2시 35분 호주달러/미달러는 전날 뉴욕장 대비 0.52% 하락한 1.0320/24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같은시각 유로/달러 환율은 0.15% 내린 1.4193/97달러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달러화지수는 0.13% 오른 76.032을 기록하고 있다.
오전 호주의 2월 무역수지가 2억500만 호주달러의 적자로 전환했다는 발표가 나오자 호주달러는 미 달러 대비 하락세를 보이다 금리 동결 소식에 낙폭을 확대하고 있다.
이날 호주 연방준비은행(RBA)는 호주의 기준 금리를 4.75%로 동결한다고 발표했고, 호주달러는 미 달러 대비 103.22엔까지 하락한 것.
RBA는 성명을 통해 거시적인 관점에서 봤을 때 현재의 통화 정책이 적절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