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ISPLUS가 TBC 부활의 최대 수혜주라는 증권사 분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5일 오전 9시 21분 현재 ISPLUS는 전날보다 120원(4.71%) 오른 2670원에 거래 중이다. 키움증권과 대신증권, 한국투자증권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신영증권 한승호 연구원은 "계열사인 jTBC가 종편사업을 개시하면 ISPlus는 광고영업과 콘텐츠 유통 등을 대행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그는 "ISPlus는 콘텐츠를 제작하는 타 계열사와 달리 제작된 콘텐츠를 주로 타 매체에 유통할 전망"이라며 "케이블TV 방송사(SO)에 대한 광고영업 경험을 바탕으로 jTBC의 광고영업도 대행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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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