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미래에셋증권은 5일 JCE에 대해 "신규게임 프리스타일2의 성공가능성이 높다"며 "올 3분기부터 상용화 서비스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진단했다. 목표주가는 3만4000원,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정우철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특히 JCE는 최근 넥슨을 통해 ‘프리스타일 풋볼’을 퍼블리싱 하면서 트래픽이 상승 추세에 있으며, 올 상반기에는 중국 최대 온라인게임사를 통해 수출 계약이 체결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정 연구원은 "JCE는 지난 3월 31일부터 신규게임 ‘프리스타일2’의 클로즈베타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며 "프리스타일2는 클로즈베타 서비스임에도 불구하고 동시접속자수가 7,000명에 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는 이미 크게 성공한 ‘프리스타일 풋볼’의 클로즈베타 때와 비교해도 1~2천명이 많은 수준이다.
‘프리스타일2’는 오는 6월 정도에 오픈베타 및 상용화 서비스가 진행될 수 있을 것으로 그는 전망했다. 아울러 ‘프리스타일1’의 매출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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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