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오뚜기(대표이사 이강훈)가 일반 핫케이크에 건강한 맛을 더해 가정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핫케이크 믹스' 2종(녹차, 단호박)을 출시했다.
'녹차 핫케이크 믹스'는 양질의 단백질과 비타민이 들어있는 클로렐라를 첨가해 성장기 어린이 영양간식으로 좋다.
'단호박 핫케이크 믹스'는 국내산 단호박 분말을 사용해 단호박 특유의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을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비타민과 미네랄, 섬유질이 풍부한 단호박이 들어있어 어린이와 젊은 여성들의 여성간식으로 추천하는 제품이다.
국내 프리믹스 시장은 2010년 기준 1300억원 규모로 매년 20%에 가까운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오뚜기를 비롯, CJ제일제당, 삼양사 들이 참여하고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녹차, 단호박 등 건강지향적인 원료를 사용한 홈베이킹제품"이라며 "최근 호떡, 도나스, 핫케이크 등 가정에서 직접 해먹는 소비자 심리가 크게 작용하고 있고, 계란, 우유 등을 이용해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