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대형 공작기계(기계를 만드는 기계) 수요 확대 기대감에 한국정밀기계가 오름세다.
한국정밀기계는 4일 오전 9시 15분 현재 전일대비 5.33%오른 3만2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경기회복에 따른 설비투자 증가가 공작기계로 이어질 것이란 기대감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대신증권 투자전략부 역시 한국정밀기계에 대해 "중국의 건설기계 시장 성장과 해외거래처 다변화를 통해 외형성장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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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